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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Nov.2020

DISCOVER JAPAN

일본에서 한번쯤은 체험해보고 싶은 ‘온천 (onsen)’

일본은 세계 굴지의 온천 대국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일본 국내에 있는 온천 시설의 수는, 숙박시설과 공공욕장 등을 합지면 2만개를 넘으며, 일본의 47개 토도우후켄 전체에 온천과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온천은 일본인에게 있어서, 매우 친밀하고 친근한 존재입니다.

온천 거리

그러나, 외국인에게 있어서는 진입장벽이 높은 체험입니다. 해외에서 온천에 들어갈 때는, 수영복을 착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만,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옷을 전부 벗은 후 들어갑니다. 타인과 함께 여럿이서 옷을 벗고 물에 들어가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저항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예로부터 당연한 습관입니다만, 상당히 대담하지요.

여러가지 종류의 온천 ( 클릭해서 슬라이드)

일본의 온천문화에는, 몇가지 매너/규칙이 있습니다.

  • 타투가 있으신 분은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사전에 시설에 확인해둡시다.)
  • 휴대전화는 갖고 들어가지 말아주십시오.
  • 탕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씻어주십시오.
  • 탕에 타올을 넣지 말아주십시오.
  • 몸의 물기를 타올로 잘 닦은 후 탈의실로 돌아갑시다.

온천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씻습니다. (온천의 씻는곳)

ISI의 캠퍼스가 있는 나가노현에 있는 온천의 매력

절경을 볼 수 있는 노천욕탕도 많은 나가노현은, 온천의 수가 일본에서도 많은 편인 온천대국입니다. 온천지의 수는 무려 200개 이상이며, 일본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온천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가노의 온천의 매력이라고 말하자면, ‘절경’ 이외에도, 등산과 스키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 들릴수 있는 당일치기 온천시설도 충실하다는 점입니다.

나가노현의 유명한 온천지 ( 200개 이상의 온천지중의 극히 일부입니다)

1. 노자와 온천
2. 시라호네 온천
3. 히루가미 온천
4. 벳쇼 온천
5. 시부 온천

일본에는 예로부터, 자연의 축복인 원천을 이용하여, 건강유지 목적 이외에도, 관광지로서도 독자적인 온천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온천에 들어가는 것 이외에도, 식사나 온천거리의 경관을 즐기는것이 일본적인 온천을 즐기는 법 입니다.

토지마다 온천의 향기나 색, 성분이나 효과 등이 다릅니다. 나가노현 내에 있는 많은 온천지에도 각각 특징이 있으므로, 그 차이점을 체험하러 가보는것도 재밌을지도 모릅니다.

2021년 4월생 나가노교 입학원서 접수중

현재 2021년 4월생의 입학원서를 접수중입니다. 나가노현에는 온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이 풍부하고, 캠퍼스에서 매일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어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 기숙사가 캠퍼스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있으며, 마치 집에 있는것같은 안심되는 기숙사 생활로, 일상생활을 통해서 회화능력도 향상됩니다.

온라인에서도 개별상담을 실시중이므로, 가볍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나가노교 학생들의 코멘트도 참고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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