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터뷰] Arantxa Ramos Huerta

Arantxa Ramos Huerta

터키 출신 / 상급I-1
멕시코

2년전에 친구와 함께 일본에 어학유학을 오기로 정했습니다만, 여러 학교들을 검토해 본 결과, 숙소 찾기와 아르바이트 찾기, 일본에서의 생활을 위한 수속 등, 여러가지를 서포트해주시는 NBL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ISI의 캠퍼스는 전국에도 몇군데 있습니다만, 저희들은 도쿄나 오사카같은 떠들썩한 도시에서 벗어날수 있는, 조용한 도시라는것을 생각해서 나가노현의 캠퍼스를 골랐습니다. 나가노현 우에다시는, 산에 둘러싸여있어 매일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볼 수 있어서, 느긋하고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학교에서는 매일 일본어로만 말하고 쓰기때문에, 자신의 성장을 빨리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1년반 후의 졸업을 계기로, 현재 살고있는 교토시에서 애니메이션의 고도전문사과정에 진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것도 전적으로 진학을 위한 절차를 도와주셨던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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