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3.Jun.2020

DISCOVER JAPAN

청춘18티켓-노코기리야마

청춘18티켓에 대한 기사의 파트1 파트2도 잊지말고 체크해보세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을 장소에 방문했습니다.노코기리야마는 치바현의에 있는 산과 사원의 복합체로, 도쿄에서 전차로 몇시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이 사원군은 1300년 이전에 처음 지어졌으며, 관동지방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들중 하나입니다.

사원에 가기 위해서는, 산을 오를 필요가 있습니다만, 하이킹 경험이 거의 없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정상까지 가는 케이블카가 있습니다.이것은 주의해주세요. 보통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는 휴업합니다.

매번 새로운 경이를 느낄수 있기때문에, 사원을 돌아다니는것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그 장소에는 작은 불상들이 잔뜩 늘어서 있었고, 대부분의 불상들은 200년 전의 폐불훼석(메이지 정부가 불교 사원과 승려들이 받고있는 특권을 무너트리기 위해 사원,불경,불상등을 훼손한 사건) 에 의해서 목이 잘려있었습니다.그리고, 주차장 근처에는 오래된 건물, 훌륭한 경치, 거대한 대불상이 많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절벽의 끄트머리에서 튀어나와있는듯한 커다란 바위, ‘지고쿠노조키 (지옥엿보기)’ 도 주의해주세요.

후지산까지는 보이지않지만 도쿄의 스카이라인과 사원 주변의 바다, 숲의 절경을 볼수있었습니다.
산을 떠나서, 저는 좀더 과감한 도전을 해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리고 페리를 타고 집에 돌아가기로했습니다.그렇습니다. 진짜 모험을 해보는것입니다.페리로 카나가와현의 쿠리하마까지 갈수있기때문에, 거기서 전차로 갈아타서 집으로 돌아가려고했습니다.안타깝게도, 저는 배에 타는걸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 파도가 조금 거셌기때문에, 내릴때까지 몹시 속이 안좋았습니다.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도 청춘18티켓을 한번 사용해보세요!어디로 가게될지는 알수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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