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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Jun.2020

DISCOVER JAPAN

청춘18티켓-후지노미야

청춘18티켓 관련 첫번째 기사는 이곳으로

후지노미야는 후지산에 가까운 작은 마을로, 후지노미야의 ‘후지’는 여기서 온 말입니다.

전차의 창문으로 후지산을 흘끗 보았을때, 더욱 가까이서 보고싶었습니다.
후지 5호 (후지산 주변의 5개의 호수) 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청춘18티켓은 JR이외의 노선에 탈수있는 승차권은 포함되어 있지 때문에, 후지노미야는 당일치기 여행에도 딱 맞는 어트랙션들이 있었기에, 가 보는것으로 하였습니다.

처음 버스정류장으로 향하여, 후지산 꼭대기의 얼음이 녹아서 생긴 근처의 폭포, 시라이토 폭포로 가는 티켓을 구매하였습니다.버스로 가는 길은 약 30분이 걸렸으며, 폭포에는 이미 놀랄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있었습니다. (물론,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수 있는 기념품 가게도 잔뜩 있었습니다!)주차장에서 후지산의 절경을 보고, 포장마차에서 후지노미야 야키소바를 먹었습니다.

후지노미야의 야키소바는, 일반 야키소바랑은 다른 점이 많습니다만, 중요한건 어쨌든 맛있다는것입니다!

폭포는 굉장히 멋있었습니다.틀림없이, 인생에 한번쯤은 가볼 가치가 있습니다!

마을의 중심부에 돌아간 후, 후지노미야의 유명한 후지산 센겐 신사에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은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신사 중 하나이며, 후지산을 등반하기위한 전통적인 출발점입니다.
운 좋게도, 신사 내부를 구경하면서 신사의 500 그루의 벚꽃나무가 일제히 만개해있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굉장히 아름다웠으며, 폭포의 주변에 있던 관광객들을 릴랙스 시켜주었습니다.신사를 본 후에는, 걸어서 역에 도착하였고, 그리고 집에 귀가하였습니다.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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