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의 소리] Lama Arati

Lama Arati

나가노교 출신
주식회사 산티아「RAKO하나노이호텔」

NBL에 진학한지 얼마 안될 무렵, 일본어를 거의 몰라, 무엇을 물어도 “하이”라고 대답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제가 지금 호텔 접객 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요리에 대한 설명을 드리면 “일본인처럼 유창하게 말하네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셔, 고객에게 그런 얘기를 들으면 무엇보다 기쁘고, 일상 업무의 보람이 있습니다. NBL에는 친철한 선생님들이 계시고, 설명도 이해하기 쉬워, 진학을 준비하시는 학생들이 입학하시면 안심하실 겁니다. “일본어를 배우고 일본에서 일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모든 외국인 유학생들을 응원 해주는 학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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