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07.Nov.2020

DISCOVER JAPAN

일본의 다채로운 맛

일본에 오기 전에 일본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것은 단 하나, 일본의 스낵, 과자, 음료수에는 굉장히 폭넓은 맛의 종류가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킷캣만 보아도, 과일이나 딸기맛 (메론,딸기,바나나 등), 여러가지 종류의 디저트 (크렘브륄레, 치즈케이크 등) 이나 다양한 종류의 홍차, 커피 등 200가지 이상의 맛이 있습니다.

잉글리쉬 티, 메론과 크림, 포도 맛, 고구마, 바나나초콜렛, 홋카이도 버터, 피스타치오&레몬 등 다른 맛의 킷캣을 먹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 중 몇가지는 놀라울 정도로 맛있었고, 제가 짐작했던것만큼 이상한 맛은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는, 패키지에 적혀있는 맛이 느껴지지 않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맛이였던 스낵들과 음료도 먹어보았습니다. 메론소다, 백도 프라푸치노, 딸기 치즈케이크 스무디, 콘 포타쥬나 랍스터맛 감자칩 등등이였습니다.

물론 그 이외에도 많이 있지만, 그걸 전부 나열한다면 10개 이상의 포스팅이 될 것입니다 ^^
그리고, 계절별로 출시되는 맛이 바뀌므로, 전부 먹어보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가을에는 밤이나 고구마를 사용한 제품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더위에 대처하기 위해 상쾌한 맛의 제품을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프로모션이나 한번만 판매되는 기간한정 제품들도 있으며, 샘플을 손에 넣는것이 굉장히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크리스마스 기간동안, 펩시는 크리스마스 맛이라고 불리는 것을 출시했으나 저는 한번도 그 제품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제품의 사진을 인터넷에 공유하는 사람들과, 운좋게 제품을 구한 친구들을 본 적은 있습니다만, 저는 운이 없게도 구하지 못했습니다. 또 하나는 황금 킷캣으로, 일본 전국에서 한정된 수만큼만 출하되었기 때문에, 굉장히 희귀했습니다. 기간한정으로 상품을 판매하는것은, 스낵이나 음료수에만 한정되지 않으며, 일본에서는 자주 있는 일입니다.

일본에 온 후, 손에 넣은 여러가지 맛들의 사진을 소개하겠습니다.

밀크와 초콜릿 맛의 롤케이크

단팥과 콩맛의 아이스크림

쿠로미츠와 콩맛의 아이스크림

딸기 프라푸치노

단팥과 크림과 레이즌이 들어간 케이크

세가지 맛이 나는 초콜릿 바 (호박, 고구마, 군밤)

스트로베리 초콜릿 ( 왼쪽) & 메론과 크림초콜릿 (오른쪽)

초콜릿 떡

이것은 플레이버 워터같은 것이지만, 보시는것처럼 커피맛입니다.

일본차와 오렌지 풍미의 소다

골든키위 초콜릿 바

4종류의 떡 (검은깨, 팥, 초콜릿, 말차)

이것은 콜라맛보다 7UP(레몬-라임맛의 탄산음료)에 가깝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콜라처럼 취급됩니다.

GODIVA 초콜릿&시트러스 풍미의 초콜릿 드링크

일본차풍미의 초콜릿 바

미즈오카(일본식 젤리)

백도 치즈케이크 풍미의 아이스크림

백도 프라푸치노

이것으로 블로그를 마치겠습니다.
그 밖에도 특이한 맛이나 제품들을 발견하면, 여러분께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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