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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Oct.2020

DISCOVER JAPAN

세이부선-치치부선

다카다노바바와 이케부쿠로 주변에서 노란 전차를 보신적 있으신가요?

이 전차는, 백화점부터 야구팀까지 많은것들을 소유하고있는 일본의 회사, 세이부의 전차입니다. 도쿄 서부와 사이타마의 많은 지역에서 매일 아침 출근하기 위해서는 세이부철도를 이용할 필요가 있으며, 꽤 사람이 많습니다.그러나, 피크 시간대를 지나면 전차의 창문으로부터 도쿄의 조용한 교외의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사이타마 안쪽까지 가면, 점점 녹색이 가득해지며 시골스러운 경치를 보는것이 가능합니다.느긋한 생활을 바라고 있는 사람에게는, 도쿄에서 1시간정도 떨어져있는 장소가 좋을것같습니다.

세이부선에서 볼수있는 재밌는것들을 몇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치치부

치치부는 사이타마의 작은 마을로, 신사나 하이킹의 명소로 유명합니다.
매년 12월에는, 교토의 기온 마츠리에 필적하는 멋있는 산거(수레)로 가득한 유명한 마츠리가 개최됩니다.
그리고, 아노하나(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등 유명한 애니의 무대이기도 하기에, 팬은 걸어다니면서 마음의 드는 씬을 떠올릴수 있습니다.

치치부는 도쿄에서 간단하게 당일치기 여행으로 갈수있습니다.
세이부선 이케부쿠로역부터, 레드 애로우호로 갈수있습니다.
조금 비싼 요금 (편도 1480엔) 이 들지만, 소요시간은 약 80분, 정방향의 좌석에 앉아서, 큰 창문으로 풍경을 감상하는것이 가능합니다.
돈을 절약하고 싶으신 분들은, 세이부의 보통열차로 치치부까지 갈때 한노 역이나 토코로자와 역에서 환승을 하실수있습니다.
급행열차라면 편도 780엔으로, 20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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