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08.Oct.2020

DISCOVER JAPAN

10월 10일은 무슨날일까요?

올바른 지식을 얻어서, 눈을 소중하게 관리하기위한 기념일입니다.

쇼와시대에는, ‘트라코마 (전염성 만성 결막염)’ 이라는 눈의 질환에 걸리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악화되면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이리하여, 실명예방 운동으로서 1931년에 중앙맹인복지협회의 제안에 의해, 10월 10일이 ‘시력보호의 날‘ 로 정해졌습니다.
이 날짜로 정해진 이유는 ‘10‘이라는 숫자를 오른쪽으로 돌려보면 눈썹과 눈으로 보이기때문입니다.
전후에는, ‘눈을 소중히 보호하는 날‘ 이라는 현대의 명칭으로 개칭되어, 후생노동성과 일본과의회가 주최하는 눈을 소중히 하기 위한 행사가 실시되게 되었습니다. 이 날에는, 눈의 질환에 대한 지식과, 평상시에 눈을 소중히 하기위한 마음가짐 등을 전달하는 이벤트가 전국 각지에서 실행됩니다.눈은 질병에 걸리기 쉬운 기관입니다.특히, 현대사회에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보급에 의해, 눈에 가해지는 부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능한 한, 평상시에도 가끔 눈을 쉬게 하게끔 의식합시다.

가을의 단풍을 감상하는 것을 ‘모미지가리(단풍놀이)’라고 부릅니다.일본인은 오래 전부터 봄에 만개하는 벚꽃을 감상하는것을 즐깁니다. 가을이 깊어지면 단풍놀이를 즐겨왔습니다.
단풍이 지는 나무는 많이 있습니다만, 특히 단풍나무같은 무환자나무과의 나무들은 선명한 색으로 물드는것으로 인해 사랑받아 왔습니다.학교 앞에도 단풍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단풍의 색의 변화를 매일 볼 수 있으므로, 꼭 관찰해보아주세요.
단풍 명소는 일본에 많이 있으므로, 꼭 한번쯤 방문해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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