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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Jun.2020

DISCOVER JAPAN

가와고에로 출발!

가와고에는 도심에서 약 30분 떨어진 사이타마현의 마을입니다.

에도시대에는 중요한 무역 구역이였으며, 현재에도 ‘작은에도 ‘라는 애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동안에 만끽할수있는 많은 관광 명소가 있어서, 도쿄에서 당일치기로 갈수 있기때문에, 몹시 인기가 있습니다.

가와고에라고하면, 보통 창고들이 늘어서있는 거리를 떠올립니다.

마을의 이 부분은 에도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큰 종루 등 300년 이상 된 오래된 건물이 많이 있습니다.
때를 알리는 종은 1일 4회 울립니다. 운이 좋으면 그것을 들을수 있습니다.
창고지구 근처에는 옛날과자나 막과자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가게들이 잔뜩 늘어서 있습니다.
팥과 고구마를 사용한 각종 디저트나, 센베이와 아이스크림 등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각각 100엔 미만으로 살수있는 싼 과자를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키타인은 꼭 가봐야할 명소입니다.

 

사원에는 에도성의 건물이 포함되어 있으며, 관동대지진과 제2차 세계대전에 의해 파괴된 이후, 유일하게 남아있는 성의 부분입니다.
사원에는 540 개의 석상이 있고, 모든 독특한 표정을 띄고 있습니다.
운좋게 10월 하순경에 갈수있는 기회가 있다면, 섬세하게 장식되어있는 수레가 늘어서있는 카와고에 축제를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시기에 가지 못하더라도, 가와고에의 가와고에 마츠리 회관에서는, 전시되어있는 수레의 일부를 볼 수 있습니다.


가와고에는 사실 3개의 역이 있어, 어느 방향에서나 쉽게 접근할수 있습니다.
가와고에역에는 JR과 토부의 두개의 노선이 있고, 혼카와고에역은 세이부철도가 지나고 있습니다.
역 사이를 걷거나, 조금 지쳐있다면 버스를 탈 수도 있습니다.
토부 철도를 이용하는 해외 여행객이 이용할 수있는, 가와고에까지 왕복 700 엔으로 갈수있는 할인권이 있어서, 약 200엔 절약할수있습니다.
갈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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