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의 소리] 박 정환

박정환

도쿄 - 다카다노바바교 출신
ISI 글로벌 주식회사 홍보기획부 근무

ISI 학생 시절, 웹 관련 일과 번역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그걸 계기로 졸업 후 지금은 ISI 사원으로 채용되어 매일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공부한 학교의 사원이 된다는 것은 정말 독특한 경험입니다. 제게 일본어를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과 함께 재학생들을 지원하거나, 신입생을 위한 기획 회의에 참여하는 등, 학생이었던 시절의 경험을 발판 삶아 일을 하는 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게다가 저의 모국인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취업한 것이므로 정말 독특한 경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제 경험을 살려서 ISI 학생분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일본에서 취업을 계획하고 계신 학생 여러분들!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보시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것을 찾아, 저처럼 일본에서 취업을 해보는 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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