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Home
  • 공지
  • 아직도 걱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주의하자!

09.Dec.2020

DISCOVER JAPAN

아직도 걱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주의하자!

이번 겨울은, 지금까지의 ‘감기’ ‘독감’에 더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 예방 대책도 중요해졌습니다. 기침.콧물,코막힘,목의 통증, 호흡 곤란, 가슴 통증, 전신 권태감(몸이 매우 나른함) , 그 외의 호흡기 증상 등 걱정되는 증상은 없으십니까? 학교는, 집단생활을 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마스크의 착용, 손소독을 합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점이 많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감염확산 방지를 위하여,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매일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먼저, 손씻기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를 계속합시다. 그 후, ‘마스크’ 를 잊지 않고 합시다. (기침 에티켓) 소셜 디스턴스 (사회적 거리) 로, 학생끼리 거리를 둡시다. 그리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휴식과 수면, 적절한 운동, 밸런스를 지킨 식사에 신경씁시다.

동지는 1년간중에서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길어지는 날입니다. 이 날은 유자탕에 들어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유자에는, 몸을 데우는 효과가 있어서, 유자탕에 들어가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호박을 먹자

예로부터 노란색은 액막이 색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영양가도 높고 노란 단호박을 1년을 단락짓는 동지날에 먹는 것으로, 무병하고 무탈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ん’이 붙는 음식을 먹으면 행운으로 이어진다, 는 설도 있습니다. 단호박은 ‘난킨 (なんきん)’ 이라고도 불리므로, 그것에도 적용됩니다. 그 외 당근이나 연근 등, ‘ ん’이 붙는 음식을 7종류 먹으면 액막이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유자탕에 들어간다.

이것도, 노란 유자를 넣은 욕탕에 들어가는 것으로, 악을 쫓는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또, 유자에는 혈액순환촉진이나 진통성분도 포함되어 있고, 감기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동지를 ‘湯治(とうじ)’로, 유자를 ‘融通(ゆうずう)’ 에 걸쳐 “융통성 있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기를” 이라는 소원이 담겨있다고도 합니다.

top